독일어 · 희곡KDC 850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Faust · 1808, 1832

이 책의 한 줄 독일어 · 구절을 누르면 소리와 뜻이 나옵니다

, / , / / , .

구절을 하나 눌러 보세요.

아, 나는 이제 철학도, 법학도, 의학도, 유감스럽게 신학까지도 뜨거운 열정으로 샅샅이 공부했다.

제1부 「밤」 첫 대사 · 번역: 고전 서가

단어 풀이

원문발음뜻
하베 눈, 아흐아, 나는 이제 ~했다
필로조피철학
유리스테라이 운트 메디친법학과 의학
운트 라이더 아우흐 테올로기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신학까지
두르히아우스 슈투디어트철저히 공부했다
미트 하이셈 베뮌뜨거운 노력으로
한 줄 팁

leider(라이더, 유감스럽게도)는 지금도 독일 사람들이 매일 쓰는 말입니다. 괴테의 대사에서 배운 단어를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목차 제1부·제2부 중 이정표

  1. 천상의 서곡신과 악마의 내기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신에게 학자 파우스트를 타락시킬 수 있다고 내기를 건다.
  2. 1부 서재계약모든 학문에 지친 파우스트는 만족하는 순간 영혼을 넘기겠다는 조건으로 악마와 계약한다.
  3. 1부 그레트헨사랑과 비극젊어진 파우스트는 순진한 처녀 그레트헨을 사랑하지만, 그녀는 모든 것을 잃고 감옥에 갇힌다.
  4. 2부 1~4막더 넓은 세계로궁정, 고대 그리스, 전쟁터를 지나며 파우스트는 아름다움과 권력을 맛본다.
  5. 2부 5막멈추어라바다를 막아 땅을 만드는 일에서 보람을 느낀 파우스트가 죽고, 천사들이 그의 영혼을 데려간다.

이 책이 말하는 것

  1. 사람은 애쓰는 한 헤맨다. 괴테는 방황을 실패로 보지 않는다. 끝없이 애쓰는 것이 사람다움이라고 말한다.
  2. 지식만으로는 삶이 채워지지 않는다. 모든 학문을 익힌 학자가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공허함이다.
  3. 욕망의 대가는 다른 사람이 치르기도 한다. 파우스트가 모험하는 동안 그레트헨은 모든 것을 잃는다.

오늘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가, 이른바 '악마와의 거래'라는 말은 이 작품에서 나왔습니다. 성공과 양심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에게 여전히 유효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괴테는 60년 가까이 이 작품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평생 한 가지를 고쳐 쓰는 끈기도 이 책이 주는 메시지입니다.

내가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라고 말할 순간은 언제일까?

다른 책 꺼내 보기